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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민학원</title>
		<link>https://osmedu.funnelmoa.com</link>
		<description>오승민학원 입니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장신애 (청운고 → 이화여대 졸업)]]></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장신애<br /><br />(수강기간 1년 /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 / 이화여대 졸업)</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bf40a97e8222497.png" alt="" /><br /><br /></p>

저는 2005년 1년간 오승민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고,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영어학원을 따로 다닌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셨던 영어로 고등학교 내신 공부를 했고, 수능을 쳤고, 취업에 필요한 영어공부를 했고, 종종 아이들도 가르쳤고...이제는 제가 서른 세 살이 되었네요.

학습적으로 어느 부분을 보충해야 할지 바로 알려주신 것도, 그것을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공부하고자 할 때 진심으로 이끌어주셨던 선생님께 가장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입시를 개인적으로 조금 힘든 상황에서 준비를 했었는데, 담담하게 주셨던 마음들이 17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선생님께 되도록 학생들이 더 많은 가르침 받고 지식도 마음도 채워가길 기도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5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한지석 (가야고 → 대구한의대 한의예과)]]></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한지석<br /><br />(수강기간 2년 / 가야고 → 대구한의대학교 한의예과)</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b92830769145098.jp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15세) 하반기부터 고등학교 1학년(17세) 상반기까지 약 2년 동안 선생님께 영어를 배운 한지석 입니다.

중고등학생에게 영어에 대해 말한다면 내신과 수능이겠지요.

저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단어와 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와 반복이라는 방식에 있어, 오승민쌤의 수업방식은 저와 너무 잘 맞았습니다.

부끄럽지만 학원에 들어갈 때는 관계대명사와 접속사도 몰랐던 제가 고등학교 3년 동안 전 학년 1등급에 22학년도 수능에 서 1등급(100점)을 받았습니다.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은 강도가 높습니다.

특히 어법수업과 단어의 양이 많고, 주기적으로 시험을 치기 때문에 그 시험을 잘 치려면 꼼꼼하게 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게으른 저에게 오승민 선생님의 방식은 정말 적합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하기 싫었지만, 재시험은 더 싫었습니다.

그래서 재시험을 치지 않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다 보니, 어느새 습관이 잡혔는지 자발적으로 복습을 하고, 성실하고 꾸준하게 공부를 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독해가 늘어가고 오르는 성적을 보면서 정말 기분 좋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적인 해석과 공부를 통해 내신 준비를 수월하게 하면서 성적은 상승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해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화려한 스킬도 좋지만, 그보다 본질적인 어법과 단어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5문제 중에 하나 나오는 어법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어법 공부를 착실하게 해가며 기초를 쌓았고, 길고 복잡한 글의 구조가 보이는 걸 느꼈습니다. 

어법을 잡으면 문장구조가 보이고, 단어를 잡으면 문장의 뜻이 보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특정 문제에만 적용될 것 같은 어딘가 불안한 화려한 스킬보다, 본인이 확신을 갖고 해석해 나가는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영어 학습의 길은 어렵고 힘이 듭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은 강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힘든 수업을 포기하지 않고, 과정 가운데 스스로 고민한다면 그 시간만큼 영어성적은 물론이고 공부습관까지 함께 챙겨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꿀팁을 드리자면, 오승민 선생님께서는 시원하고 쾌적한 걸 좋아하십니다.

1년 중 대부분 에어컨이 틀어져 있기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는 분이시라면, 항상 외투를 들고 다니시는 걸 추천합니다.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여러분의 영어성적뿐만 아니라 원하시는 입시결과를 멀리서나마 이렇게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5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김찬우 (경남외고 → 부산대 무역학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김찬우<br /><br />(수강기간 6년 : 중1~고3 / 경남외고 - 부산대학교 경제통상대학 무역학부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b1e263e48764324.jpg" alt="" /><br /><br /></p>

나의 영어실력은 오승민 원장님을 만나 영어 구조론을 배우기 전과 배우고 난 후로 나뉜다. 

영어의 틀을 상징하는 '구조'는 문법 외에도 독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긴 문장들을 읽고 해석해서 추론해야 할 때, 구조 학습이 제대로 훈련된 상황에서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글의 흐름을 쉽게 이해해서 답까지 도출할 수 있었다.

계속되는 연습과 실전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확장되었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

자신감은 두려움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했고, 성적과 실력으로 검증이 되었다.
( 김해시 영어말하기 대상 / 김해시 영어 에세이 동상 )

불필요한 해석을 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접근해서 실전 문제풀이에서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었다.
그러자 학교 내신은 저절로 해결되었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외고에 진학한 후 오승민 원장님에게 배운 구조론 수업 덕분에 5권의 영어교과서를 여유 있게 훑고 시험을 칠 수 있었다. 

대학생이 된 지금은 토익시험에 도움이 되고 있다.

LC, RC 총 200문제를 120분 안에 풀어야한다.

LC 100문제 약 45분을 제외하더라도 RC 100문제를 75분 안에 끝내야 한다면 얼마나 시간이 빠듯한 시험인지 느낄 것이다.

게다가 단문만 있는 게 아니라 장문의 지문들도 있다.
유명 어학원이나 인강 사이트에서도 시간분배 팁이나 마킹시간까지 절약 팁이라고 알려줄 정도로 시간 싸움이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시험 시간이 20여분이나 남는다.

비결은 LC를 하면서 문법 30문제를 동시에 풀기 때문이다.

구조론 수업을 배운 나는 토익 문법문제는 듣기를 하면서도 동시에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 되어있었다.
( 공인 토익 성적 : 토익 스피킹 레벨 7 / 토익점수 975 )

그리고 학원수업시간에, 원장님께서 단어의 유의어, 동의어, 반의어를 계속 정리해주셨는데, 어휘가 결정적으로 수능 독해에서 열쇠를 잡고 있다는 걸 느꼈다.

문제풀이 후엔 정답은 왜 정답인지,오답은 왜 오답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소거해나가고 정답과 오답에 대해 분석하는 프로파일러 같은 학습기법은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런 연습 덕분에 어떠한 문법 문제와 영어문제를 나에게 들고 온다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완벽하게 풀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고, 현재 대학생활까지 나의 최고 장점이 되었다. 

오승민 학원을 다니면서 'Hard Work (엄청난 노력)', 영어에 대한 'Obession (집착)', 그리고 원장님을 'Believe(믿음)' 했기에 지금의 ‘나’로 성장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있을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영어는 재능의 결과가 아니라 노력의 결과이다.

집념의 모습을 보여야 하고, 집착해야한다.

영어 학습에 시간을 투자하고 집착을 하면 꼭 성공이란 것을 느낄 것이다."

Let’s Be Victorious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4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임태원 (한양대 영문학과 영어 특기자 전형 합격)]]></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임태원<br /><br />(수강기간 2년 : 중2~중3 / 한양대 영문학과 영어 특기자 전형 합격)</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aa3ca6b25867618.jpg" alt="" /><br /><br /></p>

필리핀에서 3년간의 유학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저는 해외에서 습득한 영어와 크게 다른 한국의 문법이 위주가 되는 영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때, 원장님의 지도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유창해 보이는 제 영어의 문제점을 입학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지적하여 주셨고, 그에 따른 학습 방향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학원에 다니는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토플 및 고3 수준의 문법/어휘/독해, Free Talking 활동, 그리고 여러 경시대회와 공인시험 등을 경험할 수 있었고, 원장님의 이러한 지도의 결과로써 한국의 영어교육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학원을 떠나게 되었으나, 원장님께서는 계속해서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생활 습관 및 공부 습관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때, 원장님께서는 저와 어머니의 고민을 긴 시간 함께 들어주셨고, 마치 당신의 일인 것처럼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특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학의 경우 알고 계신 수학학원 원장님께 직접 연락을 해 주시어 개인 수업을 할 수 있게 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대학 진학을 준비할 때는 여러 가지 진학 전략들을 말씀해 주셨고, 학교 측에서 알려주지 않은 영어특기자 전형을 소개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한양대학교 영어특기자 전형을 강력하게 추천해 주시며 저라면 가능성이 있다고 응원해 주셨고, 지인이신 원어민 교수와 연결해 주시어 특기자 전형을 준비할 수 있게끔 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수도권에서만 가능할 것 같았던 특기자 전형 준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의 짧지만은 않은 영어 경험이 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 영어가 꽃과 열매를 맺게 된 것은 원장님의 열정적인 지도와 사려 깊은 보살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원에 다녀보았고, 서울에 있는 학원에서 조교로서 일하며 여러 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오승민 원장님만큼 학생에 관심을 가지시고 열정적으로 도와주시는 선생님은 뵌 적이 없습니다.

저 또한 원장님이 없었더라면 더 넓은 세계를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더 많은 학생이 원장님과 만나 더 나은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세계와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4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최정원 (율하중 → 거창고)]]></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최정원<br /><br />(수강기간 3년 / 율하중 / 거창고 2학년)</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a38f24fe4375502.jpg" alt="" /><br /><br /></p>

문법 수업을 할때 기존에 다니던 학원에서는 체계적이고 세심하게 배우지 못했는데, 오승민 선생님께 체계적이고 구조화된 영어문장을 배울 수 있어 문법을 정리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방학특강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방학 동안 제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공부하고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치는 단어 시험이 독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기간을 제외하고 매달 독해와 문법시험을 쳤는데, 학원 시험의 출제유형이 고등학교의 실제 시험과 많이 유사한 방식으로 치러졌기 때문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그 덕분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영어 학습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있습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4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최지원 (율하중 → 거창고)]]></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최지원<br /><br />(수강기간 3년 / 율하중 / 거창고 1학년 )</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9e1a658a5878468.jpg" alt="" /><br /><br /></p>

오승민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수업 내용을 필기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수업방식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낯설고 스스로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였으나 학원을 계속 다닐수록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고 그 결과 교과성적도 향상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모든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상담을 통해 많은 조언과 필요한 수업을 추천해 주셔서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방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 학원을 안 다녔다면 거창고 진학은 생각을 못 했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데 학원에서 선생님께서 강조했던 문법만 속속 나와서 놀라웠어요.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43: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김지우 (율하중 → 광양제철고 → 한양대 국제학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이름 | 김지우<br />학력 | 율하중학교 – 광양제철고등학교 –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2학년 재학중<br />수강 기간 | 중학교 1학년 ~ 중학교 3학년 (3년), 고등학교 방학 기간</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97a2943c2248477.pn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우입니다.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공부의 양과 깊이에 영어 공부의 방향을 고민하던 중, 오승민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법을 알려주시기보다, 올바른 영어 공부의 방향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 덕분에 성적의 상승뿐만 아니라, 영어 과목을 무척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이어진 영어에 대한 지속적 관심은 제가 국제학부로의 진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수강했던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통해 ‘처음으로’ 영어의 본질을 배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법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문법들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무작정 ‘암기’했던 기존의 문법 공부와는 달랐습니다.

‘암기’하지 않아도,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해’가 되는 문법 강의를 통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문법도 자세한 설명과 적절한 예시 문장으로 제대로 이해하고, 배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앞선 문법 강의와 함께, 3년간 꾸준한 어휘 학습 또한 영어 실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복적인 어휘 학습과 테스트를 통해, 알고 있는 어휘의 양이 풍부해졌습니다. 

이렇게 쌓인 어휘는 영어로 된 글을 읽거나 영어를 듣고 말할 때 큰 힘을 발휘 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문법 강의와 꾸준히 이어지는 어휘 학습은 ‘내신 공부’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쌓아온 문법 지식과 어휘로 내신 공부를 받아들이니,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교과서 속 본문을 달달 외우기보다는, 본문 속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니, 한글로 된 해석만을 보고도 영작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공부에 있어서 탄탄한 ‘기초’와 ‘이해’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시는 풍부한 내신 준비 자료 또한 완벽한 내신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 외에도,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다양한 조언들로 영어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주기적인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고민이 무엇인지 파악하려 노력하시고, 학생들에게 늘 하나라도 더 도움을 주려 하시던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중학교 1학년, 오승민 선생님을 만나 일찍 영어의 즐거움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41: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최미정 (경북외고 → 연세대 → 서울대병원 외과 전공의)]]></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최미정<br /><br />(수강기간 2년 : 중2~중3 / 경북외국어고등학교 / 연세대 / 서울대병원 외과 전공의)</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8f6c159f5814497.jpg" alt="" /><br /><br /></p>

한국에서 월드컵이 개최되던 당시는, 김해가 비평준화 지역이어서 상위 15% 정도만 김고/김해여고를 진학했었고, 설상가상으로 외고 진학 전형일과 2학기 내신기간이 겹쳐서, 외고 진학 준비하다가 실패하면, 2학기 내신을 망쳐서 김해고나 김해여고를 진학 할 수 없는, 지금과는 고등입시 환경이 많이 달랐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외고 진학도 지금처럼 중등 내신으로만 입학하는 것이 아니라,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외고 자체에서 진행되는 시험이 있었습니다.

영어 독해, 작문, 문법, 영어로 된 수학 문제, 영어 인터뷰 등 준비과정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면서 막연하게 외국어 고등학교라는 특목고에 대해서 들었지만,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입학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이 필요하고, 입학 후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준비를 하고 진학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오승민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부의 방향성과 진학 하고자 하는 학교의 정확한 입시패턴을 모르면 전교 내신과 노력이 의미 없던 당시 외고 입시 환경에서
입학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등 내신과 외고 입학시험 준비까지 꼼꼼히 준비해주셨던 선생님 덕분에 남들보다 쉽게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습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저의 중3 시기는 마음이 많이 불안정했던 때여서, 솔직히 일탈이 조금 있었는데, 그런 저를 잡으러 와주신 것도 선생님이셨습니다.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이런 인연을 계속 이어간 덕분에 저는 대학교, 대학원 입학까지 영어와 관련된 다양한 도움을 선생님께 받아 현재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오승민 선생님 같은 인생의 멘토를 제 삶 속에서 다시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후배님들도 선생님께 많은 배움 얻어가면 좋겠습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3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김유진 (가야고 → 부산교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김유진<br /><br />(수강기간 3년 : 고1 ~ 고3 / 가야고등학교 졸업 / 부산교육대학교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87b815e26987971.jp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 내신과 수능까지 오승민 선생님과 함께한 김유진입니다.

우선 저는 이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 꼼꼼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을러서 단어도 잘 안 외우던 제가, 이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습관이 잡히고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덕분에 친구들에게서 학원을 소개 시켜 달라는 요청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특히 어법을 체계적으로 알게 되면서 영어의 전체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학원을 다니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해석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영어성적 향상은 물론이고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시면 이 학원이 제일 맞다고 생각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3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정창민 (율하고 → 한양대 경영학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정창민<br /><br />(수강기간 2년 : 고2 ~ 대학 입학 전까지 / 김해율하고등학교 졸업 / 한양대 경영학부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80ce80518394698.jpg" alt="" /><br /><br /></p>

영어학원을 정말 여러 군데 많이 다녀봤습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 인터넷 강의도 들어보고, 과외도 받았으며 다양한 종류의 학원에 다녀봤습니다.

대부분의 영어수업 방식들은 문법을 중심으로 암기 위주의 수업으로 편향되어 있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후에, 토익 수업을 위해서 강남의 파ㅇㅇ 어학원에 가서 수업을 받아본 적도 있었는데, 역시 암기 위주의 수업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김해 율하고등학교에 재학하면서 다녔던 ‘오승민 영어학원’에서는 달랐습니다. 

우선, 선생님은 철학이 있으십니다.

오승민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종합적이고 탄탄합니다.

선생님은 전체적인 관점에서 영어를 구조적으로 접근하셔서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뼈대를 형성해주고, 그 후에 단어와 문법, 구문을 연결지어 독해와 작문까지 완성 시켜 나가면서 뼈대 위에 탄탄하게 살을 붙여주셨습니다.

이러한 학습법을 처음 접했을 때는 저도 사실 의구심을 느꼈습니다.

‘과연 이게 될까? 성적만 잘 받으면 되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하지만 저의 선택의 결과는 내신 및 수능뿐만 아니라, 대학에 진학 후 전공 학습에 있어서도 큰 빛을 발휘했습니다.

경영학부에서 ‘혁신 전략론’ 과 ‘전략 경영론’ 수업을 들을 때 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하버드대학에서 여러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하고 결론 낸 Havard Business Review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Havard Business Review를 영어 원문으로 읽고, 분석, 정리한 후 PPT로 요약하여 발표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한 학기에 16개 정도의 사례들을 읽고, 시험을 쳤는데 오승민 선생님께 배운 방식으로 길고 전문적인 원문들도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LVMH를 분석하면서 루이비통이나 디올 등과 같은 명품 브랜드의 M&amp;A 인수합병 사례들을 영어 지문으로 읽을 때 정말 재밌게 수업을 즐길 수 있었는데, 그 원동력이 선생님의 영어 학습 철학에서 비롯되었다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로, ‘오승민 영어학원’은 과외의 장점과 학원의 장점이 극대화되어 있었습니다.

과외의 장점은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학원의 장점은 탄탄한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을 한 번 들어보시면 열정이 가득한 분이시라고 바로 생각이 드실 겁니다.

제한된 수업시간 안에서 내용의 구성과 시간 분배가 굉장히 알차며, 이러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본인만 열심히 하고, 의지만 있다면 선생님께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학생 개개인에게 최대한 맞춰주시려 노력하시니 제가 그랬듯이 학생들도 오승민 영어학원에서 과외의 장점과 학원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이 독해와 듣기는 잘해도 쓰기나 말하기는 익숙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암기식 교육의 부작용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쓰기와 말하기도 앞에서 언급했던 구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훈련이 충분히 된다면 수능 이후, 영어발표와 보고서 등과 같이 필요할 때, 금방 활용하여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오승민 영어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고3 수능이 끝나고 나서도,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고, 외고를 목표로 하는 중학생 친구들과 토플 수업을 함께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수업에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웠고, 긴 지문들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 익숙함을 느끼게 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있어, 나이에 대한 편견 없이 개개인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챙겨주시고, 늘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하며 수업 후기를 마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35: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양채희 (수남고 → 부산대 간호학과)]]></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양채희<br /><br />(수강기간 3년: 고1 ~ 고3 / 김해수남고등학교 졸업 / 부산대학교 간호학과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742a59d13920309.jpg" alt="" /><br /><br /></p>

학원생활 할 때 좋았던 점 

우선 오승민 학원의 가장 큰 강점은 영어 문법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신시험에 필요한 문법들만 부분적으로 얕게 공부하는 다른 학원과 달리, 오승민 학원에서는 토대부터 단단히 쌓아 올리며 배울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내신에 나오는 문법 수준은 이미 다 알고 있어 내신 시간 때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문법이 무조건 기반이 되는 모의고사 독해에서도, 단단한 문법 체계를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또, 오승민 학원에서는 방학이 되면 다양한 수업들이 편성되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학 특강을 통해 시간표를 짜서 방학에도 게으르지 않게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고, 문법, 독해 등등 정말 다양한 수업을 들으며 방학 기간에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이 영어를 접하고 배우고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방학)특강을 자유롭게 선택하며 스스로 부족하다 느껴지는 부분을 더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오승민 학원만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오승민 학원의 내신 관리에 대해 얘기하자면, 학년이 높아질수록 시험 범위도 방대해지고 추가되는 일이 빈번합니다.

실제로 다른 친구들을 보면 시험 치기 직전까지 학교 진도를 따라 잡는데 급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승민 학원에서는 학기가 시작되면 몇 달간의 수업 일정, 수업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해주십니다.

오승민 학원을 다니며 조급하다는 느낌 없이 학교 수업내용 복습, 보충은 물론 출제 예상 부분 집중 강의와 내신 대비 암기까지 관리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풍부한 자료와 함께 궁금한 점들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로 선생님께서도 질문을 드리면, 늘 열정적으로 답변해주셔서 매 수업 얻어가는 것이 많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오승민 학원을 다닌 후로 고등학교 3년간 영어 내신 1등급을 6번 중 4번 받을 수 있었는데, 물론 제 노력도 있었지만, 체계적인 수업과 세심한 질의응답, 풍부한 자료들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오승민 학원과 함께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영어 내신 1등급을 수월히 받을 수 있었고, 수능에서도 영어 1등급을 맞아 부산대학교 간호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꼼꼼한 내신 관리와 모의고사, 수능 준비, 스스로 선택해서 보충하여 실력을 기를 수 있는 방학 특강까지 갖춘 오승민 학원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3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김지현 (부산외고 → 서울대 →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김지현(부산외고 - 서울대 정치학과 -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br /><br /></h3>
​<h4 style="text-align:center;">경력<br /><br />(현)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br />(전)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Law Clerk)</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6824fedd2310246.pn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년간 오승민 선생님의 영어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제가 학교 공부를 한 때로부터 상당히 많은 시간(?)이 경과하여,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영어공부 또는 기타 학업에 참고하시는 데 적절한 준거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오승민 선생님으로부터 수학하여 특목고 및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저의 주관적인 공부 경험 등을 말씀드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오승민 선생님의 첫 수업이 기억이 납니다.

영어듣기(Dictation) 수업이었는데, 장문의 글을 듣고 그대로 Dictation을 하여 원문과 얼마나 맞는지 테스트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찍찍이(?)라는 카세트테이프가 있어서 동일한 구간을 여러 번 돌려가며 영어듣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오 선생님께서는 Dictation을 제대로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그 장문을 통째로 10번씩 적어오는 숙제를 내어주셨습니다.

수업을 들은 첫날 밤, 집에 돌아와 공책에다가 “One of the most famous writers from England by far is Agatha Christie…” 로 시작하는 장문을 10번씩 적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납니다.

(20년이 지났지만 그때 숙제를 했던 문장들은 신기하게도 다 기억이 납니다).

오승민 선생님께서는 영어 듣기 외에도 문법, 독해, 영단어 외우기 등 전 분야를 적절하게 밸런스를 갖추어 가르쳐 주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특목고 진학을 앞두고 있었기에 토익 문제나 수능 문제 등 다소 어려운 문제들을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중학생이 해내기에는 다소 어려운 수준이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 당시에는 같이 공부하며 떠들고 웃고 지냈던 친구들, 한결 같은 모습으로 저희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도해주셨던 선생님께서 함께 해 주셨기에 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선생님께서는 “매일 지내는 제사를 폐하지 말라” 라는 성경 문구를 말씀해주시며,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만이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 꾸준히 해서 무언가를 성취해본 경험이 있어야만, 그것을 원동력으로 더 큰 꿈을 꿀 수 있다' 는 취지의 말씀을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겨울방학 3개월 동안을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있는데, 운 좋게도 저는 열심히 노력하면, 작든 크든 제 나름의 성취를 얻을 수 있었고, 그것들을 발판삼아 더 큰 목표를 향해서 노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오 선생님 말씀이 세상 살아가는 데 있어 항상 적용될 수는 없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당시 순수한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노력했던 기억했던 모습들이 제 정체성에도 제법 큰 영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29: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공환석 (창녕옥야고 →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 서울대 의과학과 박사과정)]]></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공환석<br /><br />(창녕옥야고등학교 졸업 /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의과학과 박사과정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5a827a865845513.jp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공환석입니다.

수년 전 중고등학교 시절 저는 오승민 선생님과의 인연 덕분에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고 보람찬 학창 시절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간직하는 그때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과거의 저처럼 길을 헤매는 여러 학생분께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본 학생이라면 모두 공감하겠지만 오승민 선생님의 강의는 어떤 수업보다도 체계적이며 기본에 충실해 많은 학생들에게 사랑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기본이 약한 학생부터 심화가 필요한 학생까지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유독 영어에 약했던 제가 오랜 시간 충실하게 실력을 쌓아갈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선생님의 구조론 수업은 알찬 설명과 함께 개념을 잘 반영한 예문까지 풍부하게 다뤘고, 수업 중에 배운 내용은 반복적으로 상기시켜 주셔서 꾸준히 복습만 한다면 방대한 내용이 어느 순간 본인의 것이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의 특성상 정규 교육과정이 지나서도 그 어떤 과목보다 쓰임이 많기 때문에 지금 수업을 통해 얻은 탄탄한 기본기는 후에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여러분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사실 학생은 수업을 통해 지식만을 배우지 않습니다.

친구나 부모님처럼 오랜 시간 함께하다 보면 삶을 대하는 태도나 자세도 많이 닮아가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학창 시절 제 기억 속 선생님은 항상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힘든 수험기간 동안 피와 살이 되는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런 무형의 자산은 책을 통해 배우는 지식보다 훨씬 오래 여러분의 앞날에 여운을 남길 것이라 믿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강의력과 함께 여러 방면으로 귀감이 되는 선생님이 함께 있었기 때문에 저의 의지가 흩어지지 않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잘 버텨주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과거의 시간이 현재로 이어지듯 현재의 내 모습은 미래의 내가 될 것입니다.

지나고 보면 너무나도 짧은 학창 시절이지만 이 소중한 시기에 여러분을 이끌어주는 좋은 선생님이 있다면 미래에는 훌륭한 결실과 함께 많은 것이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는 것을 멈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노력을 응원하겠습니다. 
<br /><br /><br />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25: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정수민 (분성중 → 동래여고 → 고려대 졸업)]]></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정수민<br /><br />(수강기간 3년6개월 / 분성중학교 → 동래여자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졸업)</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50c31f848334907.jp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오승민 선생님께 3년 반 정도 영어 수업을 수강한 정수민 입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초등학교 때까지는 공부 안해도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6학년이 될 때까지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었습니다.

가정방문 학습지와 학교 수업이 제가 영어를 접한 전부였습니다.

처음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된 것도, 저희 동네에 학원이 생긴다는 광고를 보고 제가 부모님을 설득하여 찾아갈 정도였습니다.

제가 영어에 기초도 없는 상태에서 학원을 다닌다고 하였기에, 저희 부모님은 걱정이 많으셨고, 초반에는 수업에 대한 불신도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과 열정은 곧바로 저희 부모님의 걱정을 기우로 만드셨습니다.

평일과 주말 구분없이 언제나 저희를 불러서 수업을 해주셨고, 저 또한 기초부터 쌓게 해주시는 선생님 수업을 통해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당시 엄청난 양의 영어공부를 매일매일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몇 달 만에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질 수 있었고 중학교 입학 후에 학교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일년 정도 집중적으로 영어를 배운 덕분에,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영어는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모의고사 1등급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영어 공부를 안했던 탓일까요..

고2 가을쯤 갑자기 영어 지문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성적 또한 급락했습니다.

수능까지 1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던 상황에서, 저는 마음이 급하였고 선생님을 다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수능 때까지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EBS 연계 교재는 거의 다 외울 정도로 숙지할 수 있었고, 그 외에도 다양한 토플 텝스 지문들을 수업을 통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영어 실력은 다시 회복될 수 있었고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생님은 수험생 시절 저의 마음과 정신을 다 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틈틈이 저를 부르셔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가끔씩 제가 해이해질 때면 따끔한 말씀으로 눈물을 쏙 빼게도 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수험생활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은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든 못하는 학생이든 누구에게나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문법 수업은 단순한 문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틀을 가르쳐줍니다.

저 또한 선생님이 수업하시는 구조론을 기초로 하여 전반적인 영어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었고, 그 결과 남들보다 늦게 영어를 시작했지만 내신과 수능 모두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선생님께서 수업하신 내용이나 용어가 기억에 선명하게 남는 것을 보면 선생님의 수업이 인상깊고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학생 시절,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앞으로의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학업적인 방향만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22: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김민지 (가야중 → 경북외고 → 고려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김민지<br /><br />(수강기간: 3년 (중1 ~ 중3) / 가야중학교 → 경북외국어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학교 졸업)</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4793d84c7147521.jpg" alt="" /><br /><br /></p>

오승민 선생님의 ‘구조론’을 처음 접하던 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릴 때 부터 영어를 좋아했던 제게는 나름 ‘영어 좀 한다’는 막연한 자부심이 있었는데, 그날을 기점으로 새로운 세계가 열렸던 것 같습니다.

원리를 파고들어 말그대로 언어의 구조를 이해하게 되자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졌습니다.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은 시험을 위한 공부에 도움이 되었음은 물론 이후 쉐도잉과 같은 다른 학습법을 시도할 때도 무작정 따라하거나 외우지 않고 제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 공부한 재산을 아직까지도 파먹고 산다는 농담 아닌 농담을 하곤 합니다.

실제로 영어 실력이 가장 큰 폭으로 향상 된 것이 오승민 선생님과 함께 공부했던 중학교 시절이었고,

분명 그때 쌓은 기본기로 향후 입시 수능이든 유학 대비를 위한 토익 토플이든 영어에 대해서는 크게 어려움 없이 꾸준히 성취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지 영어 뿐만이 아니라, 무엇이든 본질과 원리를 이해해야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것도 그때였습니다.

삶 자체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제 스스로를 이해하고, 단단한 밑거름을 만들고, 그 위에 많은 노력들을 쌓아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항상 ‘카르페 디엠’이라고 말씀해주시곤 했는데, 생각해보면 정말로 그 순간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그 마음가짐 덕분에, 지금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거창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심으로 오승민 선생님이라는 멘토를 만나게 된 것에 항상 감사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주시고, 관심으로 살펴 주셨습니다.

영어나 학습 전반에 대해 막연한 고민을 느끼고 있을 많은 학생 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정확하고 날카로운 학습 솔루션과 함께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를 받아 스스로의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n)
I remember the very first class I had with Mr. Oh.

As a kid who always loved English since young, I had a vague pride in being ‘good at English.'

But from that moment on, a door to a new world opened for me.

Once I started to figure out how the structure of the language works, learning English became a more and more exciting experience.

His class was helpful not only for the school grades and test results but also for further improvements in English.

I often joke that I still live off the achievements I made in middle school.

It really is a fact that I made the biggest improvement in English in middle school when I studied with him.

The fundamentals that I learned at that time allowed me to achieve higher test records - whether it was CSAT or TOEFL/IELTS to prepare for studying abroad - without much difficulty.

But more importantly, I learned that it’s essential to fully understand the basics and principles to move on to the next stage, in anything, even in life itself.

I learned how to better understand myself, build a solid foundation for life, and put in the best effort while enjoying the work.

How to grow healthy.

He would always say, “Carpe diem!” When I think about it, I was able to come this far thanks to the mindset he gave me.

My story may sound too grand.

However,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am ever grateful that I met a mentor like him in my life.

He always took care of each student with great attention and genuine interest.

I hope that many students who may be worried about English or studying in general will get to meet him and realise their potential, as I know he will guide them with his passion and energy, not to mention his brilliant and perfect study solutions. 

Thank you.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20: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홍민지 (경남외고 → 서울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홍민지<br /><br />(수강기간: 1년 6개월 / 경남외국어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3c33cb3f4957327.jpg" alt="" /><br /><br /></p>

고등학교 3년, 지금 대학생활까지의 가장 필수적인 영어를 이곳에서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영문법은 물론이고 독해 방법, 어휘까지 제가 영어를 읽고 쓰는 기반이 되었네요.

학원에서 배운 스킬들은 제가 수능 공부를 하고 영어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 배운 글쓰기 스킬들이 대학에 와 영어로 된 논문을 읽고 글을 쓰는 좋은 토양이 되었습니다.

글의 분위기에 맞는 어휘와 문장들을 선택할 수 있는 스킬이 늘어 더 자연스러운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영어강의를 듣는 즐거움도 느끼고 있답니다.
<br /><br /><br />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17: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이송아 (수남고 → 서울대 수의예과)]]></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이송아<br /><br />(수강기간 2년 : 고2~고3 / 김해수남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 수의예과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3394204f2189719.jpg" alt="" /><br /><br /></p>

(오승민) 선생님을 만나기 이전까지 저는 영어 문법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했고, 그래서 모든 영어본문을 다 외우는 형식으로 내신을 대비했었습니다.

하지만 원리를 모른 채 무작정 암기하는 방식은 시간 대비 효율성이 낮았고, 변형 문제나 새로운 유형이 나올 때마다 제대로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덕분에 영어 문법에 대한 체계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영어 문법 강의나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지식이 제대로 엮이지 못한 채 조각난 상태였다면,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여기저기 흩어진 지식을 한데 묶을 수 있었고 효과적으로 문법에 대한 체계를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모든 수업이 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한눈에 들어오는 필기와 핵심 요약, 그리고 다양한 응용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탄탄한 설명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워낙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약해서 여러 번 여쭤본 적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법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장에 대해 정확하게 직독직해하는 방법, 문맥을 유추하는 방법, 수능/내신에 자주 나오는 패턴 등 선생님만이 가지신 노하우가 뒷받침된 수업을 들으니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해졌고, 자연스레 성적도 오르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등학교 3년 동안 영어 성적은 아슬아슬한 2등급에서 안정적인 1등급으로 향상되었고, 수능 점수 또한 선생님과 매 모의고사마다 진행하는 풀이수업 덕분에 높은 점수를 받아 수능 최저를 맞추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15: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수강후기] 조성환 (가야중 → 거창대성고 → 울산대 의예과)]]></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조성환 <br /><br />(수강기간 4년 : 중3~고3 / 가야중학교 → 거창 대성고등학교 졸업 / 울산대 의예과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2a0690264389167.jpg" alt="" /><br /><br /></p>

안녕하세요.
저는 오승민 영어학원을 4년 동안 다니면서 2022년 울산대 의예과에 합격한 조성환이라고 합니다.

맨 처음 이 학원에 들어가기 전, 저는 수능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었습니다.

모의고사/수능 문제가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단어만 외웠습니다.
당연히 문법이나 독해에 대한 학습 없이 그냥 문제를 풀기만 했었습니다.

처음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을 때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때 당시 저는 수업 중간에 합류 했는데, 문법에 대한 기초도 없이 바로 to부정사를 공부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이해가 잘 되지도 않고, 숙제도 어려워서 ‘왜 굳이 이걸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수업 내용을 상기하면서 숙제를 하고, 천천히 이해하면서 문법과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던 독해능력도 향상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문법이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영어의 모든 영역과 연관되는 것을 경험하였고 문법은 하나의 고리처럼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to부정사나 문장형식 등 큰 영역을 먼저 설명해주시고, 그와 연관되는 다른 영역을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의 수업은 저한테 있어 다른 강의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점차 문법은 제일 자신 있는 영역이 되고, 느낌으로 찍었던 과거의 제가 아닌 문제를 ‘제대로 푸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단어를 단편적으로 해석한 후 문장의 의미를 추론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해석된 단어를 바탕으로 문장 형식, 단어들의 관계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며 문장을 정확히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단지 수업 내용을 알려주시는 것뿐만이 아니라, 문제 유형에 대한 접근법이나 글을 읽는 법 등 문제 풀이에 효과적인 방법 또한 알려주십니다.

빈칸에 문장 넣기나 문장배열 등 어려운 유형의 문제를 집중 훈련하는 수업이 따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기존 수업에서 놓친 내용을 보강해주는 수업 또한 존재합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수업시간에 놓친 내용, 약점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으며, 2021/2022수능 모두 1등급을 넘어서는 고득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보강과 직접 제작하신 교재 등 선생님의 노력이 없었다면 전 아직도 수능 영어에서 허우적대고 있었을 것입니다.

아직도 저는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해주신 필기와 교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재수하는 당시 그 필기와 교재만으로도 저는 영어공부에 큰 시간을 할애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능 영어 전체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필기와 교재를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완벽한 이해를 갖고 계십니다.

수능 영어가 직관의 영역이 아닌 학습의 영역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고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오승민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하면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12: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 학원 수강후기] 박건탁 (김해외고 → 고려대)]]></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박건탁 <br /><br />(수강기간 4년 / 김해외국어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재학 중)</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21edddae6070005.jpg" alt="" /><br /><br /></p>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을 처음 수강한 건 중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외국에 1년 살다 온 경험을 토대로 순전히 감으로만 영어 문제를 풀어왔던 저에게 한계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확실한 이론적 바탕이 없었기에 풀이의 정확성이 떨어졌고, 특히 문법과 같이 이론적인 문제에서 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런 저에게 오승민 선생님의 수업이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장 구조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강의 방식은 어떠한 긴 문장을 보더라도 필요한 정보만 뽑을 수 있게 도와주었고 자연스럽게 문법 문제들이 쉽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학원을 다녀보았지만 정답에 해설을 끼워맞추는 풀이방식과는 다르게 오승민 선생님의 문장을 분석하는 강의법은 영어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돌아가는 기분이 들 수도 있지만 일정 궤도에 오르면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응용력과 흡수력이 폭발적으로 커집니다.

대학 진학 이후 영어 전공서적을 보거나, 더 이후에 취업을 할 때에도 활용될 수 있는 사고방식이기 때문에 영어 자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사용할 때에도 논리적인 짜임새로 말하거나 쓸 수 있고, 수업시간 중간에 해주시는 공부에 대한 방법론과 동기부여는 아직까지도 제 생활에 녹아있습니다.

대치동 학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오승민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논리와 많이 일치하는 수업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대치동에서 쓰이는 방법론을 어떻게 2012년부터 사용하셨는지 신기했습니다.

단기적인 성적 향상만을 지향하는 수업보다 원리를 이해하고 그를 토대로 더딜 순 있지만 튼튼하게 성장하는 수업을 추천드립니다.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10: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승민학원 졸업생 인터뷰] 조성환 울산대 의예과 22학번]]></title>
			<link><![CDATA[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오승민학원 졸업생 조성환님 인터뷰</h3>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s://osmedu.funnelmo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412/675a609e0df369042464.jpg" alt="" /><br /><br /></p>


Q. 대학 합격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0078cb;">A: 안녕하세요? 울산대 의예과 22학번 조성환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span>

Q. 의대에 지원한 학생들은 모두 교과성적이 최상위권이라 면접이 합격·불합격에 많은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혹시 면접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면접에서 실제로 나온 질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A: 면접 준비는 대학 홈페이지에 등록된 면접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문제 자체의 난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면접 당시 긴장할 것을 고려해서, 문제를 다 푼 경우와 다 풀지 못한 경우에 각각 어떻게 면접을 진행할 것인지를 고려해서 연습하는 방법으로 준비했습니다.
면접에서 실제로 나온 질문 중 가장 인상에 깊은 것은, 그림 세 개의 공통된 주제를 찾고 그 주제에 따라 각 그림을 해석해보라는 문제였습니다.

Q. 울산대 의대의 장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나요? 
<span style="color:#0078cb;">A: 울산대 의대의 학년별 정원은 40명으로, 타 의대보다 약 60명가량 적습니다. 규모가 작다 보니 학과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더 끈끈하게 이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span>

Q. 의대생의 일과는 어떤지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입학 전 생각했던 의대 생활과 다른 점이 있다면?
<span style="color:#0078cb;">A: 흔히 의대생이라고 하면 매일 공부만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아무래도 예과이다 보니 본과 공부보다 훨씬 부담이 적어서 공부량이 수험생일 때에 비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보통 첫 수업 직전에 일어나서 하루 수업을 다 들은 후, 동기들이랑 같이 놀다가 한 시간 정도 과제를 하는 일과를 가지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78cb;">입학 전에 생각했던 의대라고 하면 의예과인 1,2학년때는 공부따윈 하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기간에는 그 시험 점수가 아무 상관이 없음에도 동기 모두가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다가올 때 아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이유 모를 불안감이 엄습해왔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보다는 공부를 좀 많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span>


Q. 다음은 영어 공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본인만의 영어 공부 팁이 있을까요?
<span style="color:#0078cb;">A: 제가 느끼기로는 영어는 문장 하나하나를 정확히 해석하기보다는 그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우리는 영어 문제를 "푸는" 입장이기 때문에, 영어 문장을 한국어로 번역할 필요가 없고 그 문장의 의미만 생각해도 충분합니다.
따라서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고 그 내용을 다시 생각하는 공부보다는 책을 읽듯 원문을 읽으면서 어떤 말을 하는지 그 느낌을 잡아가는 공부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습니다.</span>

Q. 의대만큼 암기를 많이 하는 전공은 아마 없을 것 같아요.
고교 시절에도 전 과목을 공부하면서 영어 단어 외우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을 텐데, 본인만의 암기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0078cb;">A: 저는 단순 암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나름 잔머리를 굴려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의 공통된 알파벳을 찾아봤습니다.
이것을 단어의 어근이라고 하는데, 어근의 의미를 알고 있으면 영어단어의 뜻을 예상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정확한 뜻이 이해됩니다.
이런 방법이 많은 단어를 외우는 데 크게 도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span>

Q. 영어 공부하면서 혹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했나요?
<span style="color:#0078cb;">A: 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려운 문제에 대한 막연함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빈칸에 문장 넣기' 문제는 지문 자체의 난도가 높아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공부를 해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같은 유형의 기출 문제끼리 모조리 한 파일에 정리한 후에 대명사, 지칭, 대조 등 문제를 맞히려는 여러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저만의 매뉴얼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막연했던 문제가 풀리기 시작하고,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또 다른 매뉴얼을 만드는 등으로 해결했습니다.</span>


Q. 수능 관련 질문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면서 컨디션 조절은 어떻게 했나요?
<span style="color:#0078cb;">A: 정확히 수능 한 달 전부터 아침, 점심, 저녁 메뉴를 죽으로 통일하고 다른 것을 일절 안 먹었습니다.
또한 화장실에 가는 시간을 정해두기도 하고, 아침 몇 시에 일어나야 오전 8시 30분부터 컨디션이 최상인지 찾은 후 그 시간에 정확히 기상하는 등 몸에 습관을 들여서 컨디션 조절을 했습니다.</span>

Q. 수능 전날엔 무엇을 했나요? 그리고 시험 전 마지막으로 더 중점적으로 공부했던 과목이나 부분이 있었다면?
<span style="color:#0078cb;">A: 수능 전날 저는 마지막으로 볼지도 모르는 생명 암기 책을 보면서 암기 과목을 한 번 더 견고히 다졌습니다. 또한 과목별로 수능장에서 연습할 자료를 출력, 정리 후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span>

Q. 수능 당일엔 심경이 어땠나요? 특히 영어 시험시간엔 어떤 느낌인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0078cb;">A: 수능 당일 저는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성적은 무조건 잘 나올 거 같다는 자신감을 가졌고, '실수만 하지 말자'는 생각만 했습니다.
작년 수능 국어의 난도가 다소 높았는데, 국어 시험이 계속 생각나서 무너질 뻔했지만 '지나간 건 그냥 지나간 대로 보내주자'는 생각으로 견뎠습니다.
영어의 난이도 또한 생각보다 어려웠고, 한 문제가 안 풀리니 다른 문제도 잘 안 풀리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냉정하게 넘어가고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고 다시 그 문제에 돌아와 풀었을 때, 다행히 처음보다 이해가 잘 되었고 결국 원하는 성적을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span>

Q. 수능이라는 중압감과 시간제한의 압박 속에서 (영어) 독해를 잘하려면 어떤 부분을 잘 준비해야 할까요?
<span style="color:#0078cb;">A: 수능성적을 잘 받으려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쓸데없는 곳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문법 문제는 답이 확실하면 바로 찍고 넘겨서 다른 선지들을 보지 않아야하고, 문제 유형별로 어떤 흐름인지 알아둔다든지 하면 확실히 독해 부분에서 흔들릴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span>

Q. 수능 당일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혹시 있었나요?
<span style="color:#0078cb;">A: 1교시 국어를 친 후 너무 어려워서 같은 고등학교에 배정받았던 친구들과 잠시 나와 삼수를 어디서 할지 고민했던 일이 있었습니다.</span>

그 대화가 에피소드로만 남아서 다행입니다.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학원 학생과 학부모님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오승민학원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0078cb;">종일 공부하는 날들이 이어지면 당연히 지치기 마련이고 필기구가 손에 안 잡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성적이 좋지 않을 때는 감정적으로 더 낙담 되기 쉽습니다.
저 역시도 성적이 정체됐던 시기가 있었으며, 공부가 내 적성에 맞는지 의심하는 순간 또한 존재했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1분 1초는 아마 미래의 1분 1초보다 훨씬 더 값진 시간일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끝이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span>
<br /><br /><br />]]></description>
			<author><![CDATA[osmedu]]></author>
			<pubDate>Thu, 12 Dec 2024 13:02: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osmedu.funnelmoa.com/?kboard_redirect=4"><![CDATA[20241026_수강후기_v1-1]]></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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